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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톤, 알바체크에 투자

크립톤, 알바체크에 투자

크립톤이 알바체크에 투자했습니다. 알바체크는사장님이 답답해서 만든 어플입니다. 권민재 대표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다 아르바이트 근무가 주먹구구식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장님은 반복되는 인수인계 교육에 피로감과 매장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아르바이트생은 중구난방식 업무지시와 잔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바체크는 효율적인 매장관리와 의사소통을 구현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시스템을 통해 매장이운영되도록 인증샷을 포함한 일일체크리스트, 공지사항, 특이사항 등 서비스를 탑재했습니다. 알바체크는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업종에 맞는 메뉴얼을 제공하고, 아르바이트생이 이를 이직 시 포트폴리오로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크립톤은 알바체크의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알바체크가 이를 해결할 솔루션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잔소리 말고 알바체크로 아르바이트생과 사장님, 모두 업무환경에 만족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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