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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톤이 주주총회를 열였습니다

크립톤이 주주총회를 열였습니다

지난 3 1일 크립톤 주주총회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외부 주주들을 모신 이후 마련한 첫 자리입니다. 강당에서 서둘러 마치는 주주총회가 아닌 워런 버핏의 버크셔 헤서웨이처럼 축제 같은 주총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 창업가 정신이 독립운동 정신에서 출발한다는 양경준 대표의 뜻을 담아 3 1일로 날짜를 정했습니다.

기업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는 철학을 가지고 크립톤이 지나온 길과 가야 할 길을 양경준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화훼시장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 중인 꽃청춘의 안병덕 대표, 엔젤투자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엔젤링크의 최동은 팀장이 발표를 했습니다. 주주총회가 끝난 이후에는 크립톤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제품으로 구성한 소정의 선물을 안겨드렸습니다.

주주들뿐 아니라 크립톤 식구들, 그 가족분들도 초청했습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들이 같은 자리였습니다. 크립톤은 앞으로도 축제 같은 주주총회를 열 예정입니다. 크립톤의 계획과 공과를 투명하게 제시하고 모든 주주가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딱딱하고 관행적인 주주총회 대신 크립톤의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소중한 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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