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글로벌 싸이클용품 기업’ 더빔, 북미 진출

‘글로벌 싸이클용품 기업’ 더빔, 북미 진출

‘글로벌 싸이클용품 기업’ 더빔(the beam)이 미국 소재 대형 유통업체와 납품 계약을 맺고 북미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맞손을 잡은 회사는 월마트, 코스트코, 타깃을 비롯한 북미 대형마트에 화장품, 스포츠용품, 스타트업 액세서리 기기 등을 유통하는 곳입니다. 더빔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번 달 말부터 캐나다의 소매점 300여 곳에 자사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전거 안전용품 기업 더빔은 사업 초창기부터 글로벌을 목표로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레저 문화에 대한 인식이 높고 싸이클 인프라가 탄탄한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확대한다는 목표입니다. 이미 더빔은 유럽을 비롯한 일본, 홍콩에 진출했습니다. 자전거 종주국인 프랑스의 지난달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000% 폭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크립톤은 ‘안전을 디자인한다’는 더빔의 아이덴티티와 탄탄한 기술력, 세련되고 기능적인 디자인에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 최근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확고한 철학과 싸이클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가진 더빔을 응원하겠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