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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자온길’, 첫 크라우드펀딩 오픈

기업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자온길’, 첫 크라우드펀딩 오픈

국내 최초의 기업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부여 자온길이 첫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했습니다. 백제 유물인 방울을 모티브로 만든 방울솥이 그 주인공입니다.

 

쌀을 직접 씻고 밥물을 맞추면서 요즘 같은 옛날, 트렌디한 뉴트로(New-tro)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밥짓기야말로 그 자체가 콘텐츠고 가장 아날로그적인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와인과 커피를 품종과 로스팅에 따라 취향껏 테이스팅하듯 음미할 수 있는 토종쌀 3종을 기본 리워드에 포함했습니다.

 

부여 자온길이 추구하는 철학을 방울솥에 담았습니다. 전북 장수의 곱돌 원석을 장인이 정성스레 깎고 고유의 멋을 담은 디자인을 살렸습니다. 편리하고 값싼 비닐 대신 짚과 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포장으로 따스한 온기를 더했습니다. 개성이 넘치는 만큼 실용적입니다. 하이라이트,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오븐에서도 조리가 가능하며 차가운 음식을 담기에도 제격입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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