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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도매꽃장부’ 론칭

꽃청춘, ‘도매꽃장부’ 론칭

꽃청춘이 ‘꽃장부’에 이어 ‘도매꽃장부’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했습니다. 꽃장부는 ‘영수증 수집→보관→분류 및 계산→계산서 작성→전달 및 회수→홈택스 등록’ 절차를 거쳤던 기존 계산서 처리 과정을 ‘영수증 수집→사진촬영→이메일수령→홈택스 등록’으로 획기적으로 간소화한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진 현금 결제와 간이영수증 처리가 관행적으로 정착돼 있어 증빙 자료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소매점에 전가됐습니다.

꽃장부가 소매점을 위한 서비스라면 도매꽃장부는 도매업자를 위한 전용 서비스입니다. 세법 개정으로 직전연도 매출 10억 원 이상 사업자에게만 의무였던 전자계산서 발행이 내년 7월부터는 3억 원 이상 사업자에게 확대 적용됩니다. 꽃도매시장 사업자의 90% 이상이 의무대상으로 분류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매 사업자 한 곳당 연간거래처는 400~600개입니다. 해당 거래처에 전자계산서 발행을 매달하려면 15시간에서 30시간이 걸립니다. 모바일에는 소매사업자가 찍어 올린 영수증이 데이터베이스화돼 있어 발행버튼만 눌러도 전자계산서가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불필요한 작업과정을 단숨에 축소할 수 있는 셈입니다. 꽃청춘은 도매꽃장부를 꽃장부에 통합하는 작업을 연내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꽃시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담아 사업자의 불편함을 해소해가는 꽃청춘을 응원하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cotnote.ws&hl=ko&fbclid=IwAR3FpjP5lQIoL9KZeBDio0sftpBMksFuASd5lwQtV4DxfoECI4AvXjtaK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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