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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원 가치의 사회적 경제 기업 쏟아지는 날까지”

“수백억원 가치의 사회적 경제 기업 쏟아지는 날까지”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는 ‘제2회 H-온드림 데모데이’가 열렸음.  H-온드림 액셀러레이터로 참여해 12주간 빅워크를 집중해 담당했던 양경준 크립톤 대표는 “얼마 전만 해도 사회적기업이나 소셜 벤처는 좋은 일을 하는 곳으로만 평가받아왔지만, 이제 수십억에서 많게는 1천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곳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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